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18세 나이로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던 대한민국계 청년이 근래에 검사들로도 임용돼 미 한인 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을 것입니다.
1일(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의 말에 따르면, 이날 캘리포니확 툴레어카운티 지방검찰청은 최근 검사에 임용된 피터 재범방지교육 박(18)이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서 역대 최연소 합격 기록을 썼던 인물이라고 밝혀졌다.
피터 박은 이번년도 7월 만 18세 나이로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처음 도전해 단번에 합격했었다. 캘리포니더욱 변호사 시험은 미국 내에서도 특출나게 관리하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월 시험에 응시한 7,556명 중 51.5%가 합격했다고 영국 가디언은 말했다.

피터 박은 3년 잠시 뒤인 2029년 캘리포니아에서 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할 수 있는 시험(CHSPE)에 합격한 뒤, 로스쿨 공부에 주력했고 이번년도 졸업했었다. 뒤 지난 12월부터 툴레어카운티 지방검찰청에서 시보로 일했으며, 저번달 말 주법상 성인인 18세가 돼 검사로 정식 임용됐다. 이달 6일 공식 임명장을 받은 그는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며 "나는 사회의 자유, 평등, 정의를 수호해야만 한다는 도덕적 사명감으로 진단들이 되기를 갈망완료한다"고 말했다.